경기도의회 김규창 도의원, ‘내사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참석

김 의원, “주민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 강조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3:01]

경기도의회 김규창 도의원, ‘내사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참석

김 의원, “주민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 강조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1/05/14 [13:01]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도의원(국민의힘, 여주2)은 지난 11() 여주시 흥천면사무소에서 열린 내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위한 제2차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 경기도의회 김규창 도의원, ‘내사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참석  © 경기도의회



김규창 의원은 내사천은 매년 수해로 피해가 많은 곳이고 지난여름에도 피해가 있었다고 언급하면서 정비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하지만 무엇보다 주민들 의견이 중요할 것이므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대해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접촉이 제한되다보니 2차 설명회가 많이 늦어진 부분이 있는데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내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경기도 여주시 흥천면 일원에 총연장 0.6총 사업비 3868백만 원이 소요되는 공사로 20194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제1차 주민설명회, 이듬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각 두 차례에 걸친 실시설계 자문회의와 하천기본계획변경 기술자문회의 등을 거쳐 현재까지 설계비, 보상비로 각 1억 원이 소요되었고, 경기도는 올해 내사천 정비사업에 예산 5억 원을 편성했다.

한편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김 의원을 비롯하여 경기도와 여주시 하천과 관계공무원, 용역회사,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정비계획, 편입 토지 및 보상계획 등 설계 전반에 관한 사항과 지난 제1차 주민설명회 의견 중 미반영 의견에 대한 사유에 대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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