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기 너무 힘듭니다." 27일, 수원세모녀 시민추모제연다.

수원시민사회단체협의회 수원416연대 등, 수원역 문화광장에서

김삼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8/25 [10:15]

"세상살기 너무 힘듭니다." 27일, 수원세모녀 시민추모제연다.

수원시민사회단체협의회 수원416연대 등, 수원역 문화광장에서

김삼석 기자 | 입력 : 2022/08/25 [10:15]

 

 "세상살기 너무 힘듭니다."

 

27일 오후 7시, 수원세모녀 시민추모제연다. 장소는 수원역 문화광장이다.

수원시민사회단체협의회, 수원416연대, 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민주노총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가 주최한다. 

  

  "세상살기 너무 힘듭니다." © 수원시민신문

 

 

시민추모제 식순은 다음과 같다. 

 

  ◯ 제목 : 수원세모녀 시민추모제

  ◯ 일시 : 2022년 8월 27일(토) 19:00

  ◯ 장소 : 수원역 문화광장(수원역 7번출구)

  ◯ 식순 : 

     사회 : 박영철(수원시민협 운영위원장)

  - 개식사 : 정종훈 상임대표

  - 국민의례(묵상)

  - 경과보고 : 문은정 (수원시민협 운영위원장)

  - 추모시낭송 

     . 이종구 (시인)

     . 이진희 (수원민예총 사무국장)

  - 추모사 

     . 정일용 신부(대한성공회 수원나눔의집)

  - 분향 및 헌화 : 참가자 전체(촛불)

  - 폐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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