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설명절맞이 방역사각지역 외국인 음식점 선제적 방역 특별점검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1/18 [15:28]

수원시 팔달구, 설명절맞이 방역사각지역 외국인 음식점 선제적 방역 특별점검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1/18 [15:28]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김현광)는 외국인들이 고향의 맛을 그리워하며 설 명절에주로 찾는수원역 인근 다문화푸드랜드 일대 10여개 식품접객업소에 대하여지난 15일 구·경찰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 수원시 팔달구, 설명절맞이 방역사각지역 외국인 음식점 선제적 방역 특별점검  © 수원시 팔달구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외국인들이 설 명절을 맞아 소홀할 수 있는 코로나19 거리두기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주요 점검사항은 이용객 접종완료 여부 출입명부 관리운영시간 제한 준수사적모임 인원제한 준수 등이며 백신접종 권고, 홍보물 배부 등으로 점검과 더불어방역예방 활동도 병행 실시하였다.

 

점검 결과, 일반음식점에서 손님의 노래 부르는 행위 허용 및 방역수칙위반등의 2개소와 사적모임 위반 외국인 12명을 적발하여 영업정지 및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현택 환경위생과장은 설 명절에 외국인의 이용도가 급증하는 수원역 인근 식당에 대한 적극적인 위생 및 방역관리로 시민들에게 안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코로나 확산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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