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북한이탈주민 및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7:33]

오산시 북한이탈주민 및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12/06 [17:33]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회장 김정수)에서 3일 관내 북한이탈주민과 저소득층을 위해 겨울철 김장김치와 물품지원을 한국노총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 NH농협은행 오산시지부, K2오산점, 오산신협, 오산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김장과 물품지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 오산시 북한이탈주민 및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  © 오산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 주관으로 치러진 이날 행사에는 재) 한국노총 좋은친구 산업복지재단, 북한이탈주민, 저소득층, 등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실시됐다.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 김정수 회장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한국노총과 북한이탈주민, 저소득층위한 김장 및 물품 나눔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서적 동질감과 화합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안정적인 사회적응과 사회통합을 지원하고자 계획했다.”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과 저소득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지난달 27일 유엔초전비가 있는 평화공원내에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지역 평화통일 플랫폼으로 평화동산을 조성하여 전국적으로 평화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만들었고, 지역사회 통일여론 확산 및 활동을 활기차게 전개할 예정이다.

 

이 날, 오산시 민주평통 400만원, 한국노총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 1880만원 김장후원과 함께 K2오산점 1,660만원 상당 아웃도어, NH농협은행 오산지부 100만원 상당 쌀, 오산신협 100만원 상당 국수 선물셋트, 오산새마을금고 160만원 상당 요리술 후원 등 총 4,300만원상당의 김장 나눔과 물품지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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