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아동 학습도우미 재능 나눔 대학생 60명 모집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7/31 [15:06]

용인시 아동 학습도우미 재능 나눔 대학생 60명 모집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7/31 [15:06]

용인시는 82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이나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학습도우미로 재능 나눔할 관내 대학생 60명을 모집한다.

▲ 용인시 아동 학습도우미 재능 나눔 대학생 60명 모집  © 용인시



 

코로나19 위기로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학습격차가 벌어진 돌봄 아동들의 학습지도를 돕고 청년들에겐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대학()생과 휴학생이다.

 

참여자들은 9~12월 중순까지 관내 초학교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44곳에 치돼 하루 4시간찍 주5일 시간제 학습도우미로 근무하고 매월 약 90만원의 임금을 지급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올 상반기(3~7) 54명의 학습도우미를 선발해 지역아동센터 등 39곳에 배치한 바 있다.

 

시가 돌봄아동-대학생 매칭 학습 지원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 참여자의 96.7%가 경력형성 등에 도움이 된다는 답변을 했으며, 배치된 시설 관계자의 93.7%는 아동 간 친밀도 형성 측면 등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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