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 최승원 의원, 미국 대사관 앞 ‘종전선언’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참가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7/26 [13:08]

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 최승원 의원, 미국 대사관 앞 ‘종전선언’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참가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1/07/26 [13:08]

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위원장 염종현 의원) 최승원 의원이 미국 대사관 앞에서 종전선언 촉구 1인 릴레이 시위에 참가했다.

▲ 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 최승원 의원, 미국 대사관 앞 ‘종전선언’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참가  © 경기도의회



남북교류특위 소속 의원들은 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을 맞아 종전선언을 강력히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21일부터 진행해왔다.

그 중 12번째 주자로 나선 최승원 의원은 미국은 한국전쟁 종전선언을 결단하라!-US must declare an End to the Korean War!’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30도를 넘는 폭염 속에서도 한 시간 동안 묵묵히 1인 시위에 나섰다.

최승원 의원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도 한반도의 종전선언 촉구를 위한 걷기대회가 열릴 만큼 많은 사람들이 종전선언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고 밝히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온 국민의 염원과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줌으로써 북한과 미국이 조속히 종전협정을 체결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릴레이 시위는 27일까지 서울 주한미국대사관 앞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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