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대원동-킹콩치과, 취약계층 과치료 맞손치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7/23 [17:07]

오산시 대원동-킹콩치과, 취약계층 과치료 맞손치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7/23 [17:07]

오산시 대원동(동장 강래출)23일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래출, 공동위원장 김인환)와 킹콩치과(대표원장 김용복)가 취약계층 치과치료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 오산시 대원동-킹콩치과, 취약계층 과치료 맞손치  © 오산시



 

구강질환 및 치아손상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있지만 치료비의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위해2명 이내 100만 원 상당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내용이 이번 협약에 포함돼 있다.

 

김용복 대표원장은 치과 치료는 시기가 중요한데, 제대 치료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대원동과 긴밀히 상호협력하며 치료에 힘쓰겠다.”고 협약 소감을밝혔다.

 

강래출대원동장은 치료비가 없어 치료의 시기를 놓치는 안타까운 일이생기지 않도록 촘촘히 살피며 나아가 지역의 민간복지자원을 발굴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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