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갑질 논란’ A과장 대상 직권조사 착수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6 [16:37]

수원시, ‘갑질 논란’ A과장 대상 직권조사 착수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6/16 [16:37]

 

수원시가 최근 갑질 논란이 불거진 시 산하 사업소 A과장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직권조사를 한다.

 

수원시 인권센터는 8A과장의 직원에 대한 인권침해 여부를 직권조사하기로 결정했다. 수원시는 지난 3A과장의 갑질 논란이 언론에 보도된 후 감사를 진행한 바 있다.

 

수원시 인권센터 관계자는 제기된 문제를 철저하게 조사해 직장 내 인권침해 행위를 근절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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