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2020년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결산결과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개선을 통해 2021년 사업의 철저한 집행과 2022년 예산편성에 만전을 다해야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16:43]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2020년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결산결과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개선을 통해 2021년 사업의 철저한 집행과 2022년 예산편성에 만전을 다해야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1/06/14 [16:43]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제352회 정례회 제1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농정해양국, 축산산림국, 농업기술원 소관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관련 심의를 진행했다.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2020년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 경기도의회



 

이날 심의에서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도 일반회계 전체 예산 집행률 대비 낮은 집행률을 지적하면서, 2021년 예산의 철저한 집행과 2022년 예산편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집행률 저조사업 현황 중, 올해 3월 조례가 개정된 바 있는 경기미 부정유통방지사업, 코로나19로 인해 저조했던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사업 및 G마크 우수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 그리고 가축행복농장, 치유의 숲, 동물자원순환센터 조성, 축산 악취 문제, 축종별 재입식 경쟁력 강화사업 등에 대해 집중적인 질의와 개선을 요구하였다.

 

김인영 위원장은 결산심사의 기능은 도의회에서 심의해준 예산이 정해진 용도와범위 내에서 잘 집행되었는지 확인하고 검증하는 절차로서 매우 중요하다,이번 결산심사를 통해 향후 예산안을 합리적으로 편성하고 재정계획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결산에 이어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광주 이전 등업무협약에 대한보고를 받고 업무협약이 계획대로 추진되어 경기농업의발전과 농민들의 어려움을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이어지길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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