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장태환 도의원 “의왕시 내손2동 주상복합 건축 관련 민원 논의”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16:01]

경기도의회 장태환 도의원 “의왕시 내손2동 주상복합 건축 관련 민원 논의”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1/06/14 [16:01]

경기도의회 장태환(더불어민주당, 의왕2) 도의원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의왕시청 관계자, 의왕내손 이편한세상아파트 주민 3명과 함께 내손213층 주상복합건물 건축과 관련한 민원 해결을 위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 경기도의회 장태환 도의원 “의왕시 내손2동 주상복합 건축 관련 민원 논의”  © 경기도의회



해당 민원은 의왕시 내손동 643번지에 위치한 13층 규모인 주상복합건물로 완공시 예상되는 기존 거주 주민들의 조망권 피해 및 사생활 침해, 협소한 주변 도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해당 주민들은 조망과 사생활 침해 등에 있어 피해를 입게 될 것이 예상되며, 이는 주상복합 분양세대에도 동일 피해가 예상된다. 뿐만아니라 협소한 도로와 인근 안전문제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참석한 의왕시청 관계자는 현재 상황에서 민원내용들을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현저히 적지만, 시설 보완 및 해당 건축주와 대안을 논의해 보겠다설명했다.

이에 장태환 도의원은 건물들이 지어지면서 조망권 및 사생활 침해의 심각한 문제가 예상된다. 시민들의 조망권 및 사생활 침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대책을 마련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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