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통장협의회 자원봉사단, 생활폐기물 샘플링 추진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0 [17:14]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통장협의회 자원봉사단, 생활폐기물 샘플링 추진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6/10 [17:14]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통장협의회(회장 유재옥)는 생활폐기물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지난 9일 망포2동 통장 및 동 직원 등과 함께 관내 분리배출 취약지역의 샘플링을 실시했다.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통장협의회 자원봉사단, 생활폐기물 샘플링 추진  ©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의 기준미달 생활폐기물 반입정지 정책에 따라 망포2동 통장협의회는 자체적으로 자원봉사단을 만들어 취약지역에 배출된 종량제 봉투 샘플링 검사와 인근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활동을 추진했다.

 

망포2동은 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내 분리배출 취약지역에서 자체 샘플링을 추진하고 부적합한 쓰레기가 배출될 경우 과태료 부과를 의뢰할 계획이다.

 

유재옥 통장협의회장은 지난 2월부터 생활폐기물 반입정지 정책을 추진하며 쓰레기 감량에 힘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쾌적한 망포2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샘플링에 참여하여 시민 의식의 개선을 위한 홍보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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