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기남·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 ‘가정 밖 청소년 지원·육성’ 업무협약

가정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자립 관련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 추진, 활동·복지·상담의 전문성 등 교류 지원 등에 협력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5/30 [15:53]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기남·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 ‘가정 밖 청소년 지원·육성’ 업무협약

가정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자립 관련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 추진, 활동·복지·상담의 전문성 등 교류 지원 등에 협력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5/30 [15:53]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경기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 경기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이 지난 28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 지원 및 건전한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기남·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 ‘가정 밖 청소년 지원·육성’ 업무협약  ©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기남·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일정 기간 청소년쉼터 또는 청소년 회복지원시설의 지원을 받았는데도 가정·학교·사회로 복귀·생활할 수 없는 만 19~24세 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위한 시설이다. 각각 군포시와 의정부시에 있으며 자립에 필요한 교육과 취업 지원, 심리상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가정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자립 관련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 추진 활동·복지·상담의 전문성을 비롯한 교류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금석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은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역량 향상 및 적응을 위한 지역 내 인프라를 구축해 정서적, 심리적 교육을 지원하겠다지역사회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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