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탈석탄·탈송전탑 희망 국토 도보 순례’ 참여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5/26 [16:56]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탈석탄·탈송전탑 희망 국토 도보 순례’ 참여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1/05/26 [16:56]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26일 온실가스 주범인 석탄연료를 퇴출하기 위한 탈석탄·탈송전탑 희망 국토 도보 순례에 참석했다.

▲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탈석탄·탈송전탑 희망 국토 도보 순례’ 참여  © 경기도의회



이번 탈석탄·탈송전탑 국토도보순례는 지난 54석탄화력 중단, 송전탑 백지화를 위한 출정식을 시작으로 25일 동안 걸으면서 석탄화력발전소는 기후위기의 주범임을 국민에게 알리는 도보 행진이다.

문경희 부의장은 탄소중립이 글로벌 신경제질서의 한 축으로 대두됨에 따라 탄소중립은 미래 생존 문제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이야말로 기후위기 대응 신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핵심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도보 순례에는 성원기 삼척석탄화력반대투쟁위원회 공동대표, 원동일 남양주 기후위기 비상행동 공동상임대표, 김규봉 신부, 허장현예 남양주 두레생협이사장을 비롯한 탈석탄·탈송전탑 희망 국토 도보 순례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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