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중앙동 ‘걸으며 쓰레기줍기’ 환경정화활동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3:22]

오산시 중앙동 ‘걸으며 쓰레기줍기’ 환경정화활동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5/14 [13:22]

오산시 중앙동(동장 신선교)은 지난 13, 50여 명의 통장단 회원들과 직원들이 참여해 부산동 일대에 대한 두 번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전했다.

▲ 오산시 중앙동 ‘걸으며 쓰레기줍기’ 환경정화활동   © 오산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난 3사랑의 반찬 나누기에 사용될 감자를 심었던 부산동 소재 밭에서 시작해 부산동 어린이공원까지 마을길을 따라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시민들의 안전과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부산동 초입 무단투기 대형 폐기물들도 청소자원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말끔하게 수거 완료했다.

 

중앙동 신선교 동장은오늘은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일명 쓰담걷기(걸으며 쓰레기 줍기)’활동으로,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지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하며,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임해주신 모든 통장님들과 적극적인 협조로 깨끗한 중앙동 만들기에 힘을 보태어 주신 청소자원과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중앙동은 관내 취약 지역에 대한 동 자체 전수조사에 더해 일반 시민들과 통장단 등 단체 회원들이 관찰해 제보하는 자료들을 바탕으로 불법 투기 상습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관내에서 소외받는 지역이 없도록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의 모든 불법투기 지역에 대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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