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가정의 달 맞아 동물원 2곳 방역 점검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5/06 [15:41]

용인시, 가정의 달 맞아 동물원 2곳 방역 점검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5/06 [15:41]

용인시는 6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동물원 2곳을 찾아 코로나19와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한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가정의 달 맞아 동물원 2곳 방역 점검  © 용인시,



 

따뜻한 봄날을 맞아 늘어난 가족 단위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서다.

 

시는 지난 4일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를 방문해 현장을 살폈으며, 6일에는 기훙구 구갈동 AK플라자 내 실내동물원을 점검했다.

 

동물들이 머무르는 동물사 내부가 위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비롯해 동물원 내외부 소독 상태와 AI 대응 현황 등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이와 함께 직원·관람객의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여부도 중점적으로 살폈다.

 

시 관계자는 동물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나갈 것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동물원을 방문하는 시민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경기도 사무위임 조례개정으로 동물원 관련 사무가 도에서 시로 위임된 바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용인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