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화이자 백신 2000만명 분량 확보를 환영한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밝혀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4/29 [17:26]

"경기도의회, 화이자 백신 2000만명 분량 확보를 환영한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밝혀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1/04/29 [17:26]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 의왕1)화이자 백신 2000만명에 해당하는 추가 물량 확보를 환영하며, 11월 집단면역 달성을 위해 정부의 방역지침 및 백신 접종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국민들께 당부 드린다.

 

정부는 24() 화이자 백신 2000만명 분량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발표했다.기존의 7900만명 분량과 더하면 9900만명의 백신물량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충분히 접종하고도 남는 양이다.

 

백신의 수급이 계획대로 된다면 총 인구의 2,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접종목표 3600만명의 3배에 이르는 물량을 확보하게 된 것이다. 일부의 주장처럼 백신수급에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은 아닌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 접종자 숫자는 2624시 기준으로 240만명을 돌파했고, 4월말까지는 계획된 300만명의 접종이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추세가계속된다면 상반기인 6월말까지 고위험군, 방역과 의료인력 등 1200만명에대한 접종이 완료되고, 9월말까지 전 국민의 70%3600만명에 대한 1차 접종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는 미국 및 이스라엘 등의 백신접종 상황과 비교하면서 계속된 방역에 지친 국민들의 불만을 자극하고 있다.

 

그러나 인구 800만명의 이스라엘이나 대규모 확진자와 사망자가 속출한 다음 서둘러 백신을 접종한 미국과 상황 자체를 단순 비교하는 것은 옳지 않다.

 

무엇보다 집단면역이 달성되기까지 국민들의 협조와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 등 코로나19확산세를 막아내기 위한 국민들의 노력이 병행되어야 하고, 백신 접종에적극적으로 협조하여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의 근거없는 백신과 관련된 공격은 국민들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방역망 및 백신접종에 혼란을 일으키는 무책임한 행위일 뿐이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다시 한 번 국민들의 코로나19 방역백신접종에 대한 협조와 백신에 대한 근거없는 소문에 흔들리지 말 것을당부드린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기도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