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독거노인의 정서지원을 위한 민․관협력「마음돌봄, 함께 돌아봄」간담회 개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18:10]

오산시 독거노인의 정서지원을 위한 민․관협력「마음돌봄, 함께 돌아봄」간담회 개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4/15 [18:10]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3개소 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실무자 등과 6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의 정서지원 및 공동체 내 돌봄을 위한 마음돌봄, 함께 돌아봄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 오산시 독거노인의 정서지원을 위한민․관협력「마음돌봄, 함께 돌아봄」간담회 개최  © 오산시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맞춤형 정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지역사회 내 민간기관과 협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한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각 기관별 역할에 대해 논의했고,

독거 어르신들의 마음을 돌보고 다함께 돌아보자는 결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이 고독감과 우울감 등으로 일상 생활의 의욕을 상실할 수 있어 어느 때보다 돌봄과 주변의 관심이 필요하다.”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에 촘촘한 맞춤돌봄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민관협력을 통해 사업대상자에 대한 욕구조사를 마친 후 맞춤형 정서지원사업 마음돌봄, 함께 돌아봄사업을 올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오산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