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어려운 이웃 돕는‘사랑의 감자 심기’행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3/18 [16:46]

용인시 처인구 어려운 이웃 돕는‘사랑의 감자 심기’행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3/18 [16:46]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18일 새마을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영문리 일대 휴경지에서 사랑의 감자 심기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 용인시 처인구 어려운 이웃 돕는‘사랑의 감자 심기’행사  © 용인시 처인구



 

이날 새마을회 회원 50여명이 밭을 갈고 80kg 감자씨를 파종했다. 감자는 올 여름 수확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들은 매년 김장 나눔, 명절 떡국 떡 나눔 등의 행사를 이어오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김인선 새마을회장은 직접 감자를 심고 가꾸며 회원들간에 우의를 다지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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