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지동, 전화 한 통으로 출입가능한 안심콜 서비스 제공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3/10 [17:52]

수원시 팔달구 지동, 전화 한 통으로 출입가능한 안심콜 서비스 제공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3/10 [17:52]

팔달구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32일부터 '안심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수원시 팔달구 지동, 전화 한 통으로 출입가능한 안심콜 서비스 제공  © 수원시 팔달구



 

안심콜 서비스는 전화 한 통으로 방문지 출입기록이 등록되는 서비스로, 개인정보유출 위험성, 허위정보 작성 가능성이 있는 수기명부 작성이나 고령층등 디지털 사용 취약계층이 이용하기 어려운 QR코드의 단점을 보완한 출입관리 시스템이다. 본인의 휴대전화를 통해 031로 시작되는 안심번호로 전화하면 바로 등록이 완료되며, 통화료는 무료고 등록된 개인정보는 4주 간 보관된 후 자동으로 파기된다.

 

지동행정복지센터는 기존의 수기명부 작성과 병행하여 안심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상배 지동장은 "안심콜 서비스로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오시는주민들의 편의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앞을도 코로나 확산 방지와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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