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꿈꾸는 동네' 커피집 다섯번째로 문열다

24일 (주)우리동네 다섯번째 커피집, 문을 열었다

김신례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10/09/24 [12:01]

'우리가 꿈꾸는 동네' 커피집 다섯번째로 문열다

24일 (주)우리동네 다섯번째 커피집, 문을 열었다

김신례 시민기자 | 입력 : 2010/09/24 [12:01]
▲ 수원 장안구 율전동 성균관대역 맞은편에 위치한 '우리가 꿈꾸는 동네' 내부모습     ©김신례

(주)우리동네에서 여는 다섯 번째 커피집 ‘우리가 꿈꾸는 동네’ (사장 김신례, 김윤희)가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성균관대역 맞은편에 24일 문을 열었다.

사회적기업으로 취약계층의 취업을 목적으로 회원들이 스스로 자신의 일을 찾아서 하는 실질적인 일을 통해 커피교육과 독서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우리동네의원에서 진행한 독서 프로그램을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커피집에서도 진행 할 예정이다.  

커피집 입구로 들어서면 한쪽 벽면은 사회적 기업관련 책과 정신건강 관련 책들이 채워져 고객과 이웃주민들을 기다리고 있고, 다른 쪽은 정신건강을 회복한 한 회원이 그림 그림을 전시한 '에이블아트'로 갤러리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김신례 대표는 "‘우리가 꿈꾸는 동네’ 커피집 에서는 공간을 다양하고 어울리게 꾸밈으로써 모든 사람은 다 다를 수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며 "그 다름을 인정할 때 비로써 소통이 된다"며 우리동네 커피집을 알렸다. 

장안구 율전동 지역주민들도 새로운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다.
 
율전동 한 주민은 "‘우리가 꿈꾸는 동네’ 커피집에서 주민들과 함께 편안하게 여러 이야기와 소통이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밝혀 기대를 나타냈다. 

문의 : 031-227-7584
꿈꾸는 김신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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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자 2010/10/06 [12:52] 수정 | 삭제
  • 출처를 밝혀주시고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학생기자 2010/10/06 [01:08] 수정 | 삭제
  • 기자님 안녕하세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저는 '의대생신문'이라는 학생신문에서 기자로 활동 중인 정다솔이라고 합니다. 다름아니라 저희 신문에서 이번에 안병은 선생님을 인터뷰 해 기사를 싣게 되었는데 안타깝게도 카페사진을 찍지 못 해서요.. 저 사진을 쓸 수 있을까 해서 문의드립니다. astronova@naver.com이나 이 댓글에 회신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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