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자율학습시간에 웬 ‘체벌’
[기자수첩] 인문계고 야간자율학습 과연 자율적인가.
야간자율학습시간에 ‘엎드려뻗쳐+야간 체벌’
수 천명의 학생들, 의료사각지대에 내몰려
수원시민신문
광고
현재 경기도교육청은 강제로 야간자율학습을 실시하는 학교에 대해 제재조치를 취하기로 한 상태다.

 
하지만 수원 지역 인문계고등학교 대부분이 야간 자율학습이라는 명분아래 학생들을 밤 11시까지 '반강제적'으로 학습케 해 물의를 일으키는 가운데, 수원 장안구 정자동 49번지 수성고등학교(교장 차가원 031-259-1397)에서 지난달 26일, 야간 자율학습시간인 밤 10시 15분경 한 교사가 1학년생 10여명을 복도로 불러내 ‘엎드려 뻗쳐’를 시키고 엉덩이를 때리는 등 체벌을 가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자율학습이 아니라 타율학습인 셈이다.
"야간자율(?)학습시간에 웬 '타율' 체벌" 수성고교(교장 차가원)의 지난 달 26일 저녁 10시 15분 경, 1학년 교실앞에서 수 십명의 학생들이 복도에 엎드려 뻗쳐'를 하고 있고, 한 교사의 오른 팔에는 회초리가 들려 있다가 한 학생씩 엉덩이에 수 차례 회초리를 가했다. © 수원시민신문


 
 
 
 
 
 
 
 
 
 
 
 
 
 
 
 
 
 
 
 
 
 
 
 
 
한편 같은 학교에서는 일 주일 전인 지난 달 20일경, 야간자율학습 대상인 1학년 학생 박아무개 군이 심한감기 증세를 앓다가 담임교사와 학부모가 인근 병원과 동네병원을 몇 군데를 거치 던 중 더 악화돼, 다음 날 오전 아주대병원에서 폐혈증 판정을 받자마자 오후에 끝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학교 쪽에서는 단순 ‘병사’라고 주장하면서 야간자율학습과 관련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학교 쪽에서는 또 박 군의 장례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그러나, 심야시간에 의료사각지대인 학내에서 학생들이 언제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는 상황에 놓여 있을 지도 모르는 데 학교와 교육당국은 뾰족한 대안을 내놓치 않고 있다. 이같은 현실은 고등학생들의 건강권 보호가 시급한 가운데 수성고는 물론 수원 지역 고교의 공통된 상황이어서 문제의 심각성이 도사리고 있다.

 
▲  "야간자율(?)학습시간에 웬 '타율' 체벌"  © 수원시민신문



 
 
 
 
 
 
 
 
 
 
 
 
 
 
 
 
 
 
 
 
 
 
 
 
수성고의 경우 현재 야간 자율학습시 밤 10시 30분(1~2학년)이나 11시(3학년)까지 학교안의 수 천명의 학생들의 건강권은 의료사각지대에 있어 유사시 학내에서의 응급조치는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수성고교 양호실은 평상시 오후 5시 30분이면 퇴근해, 학생들은 5~6시간동안 양호실 혜택을 받지 못한다. 나흘에 한 번 야간 자율학습을 담당하는 교사의 몫이다. 교사들 역시 건강에 대한 비전문가는 마찬가지.


학교 인근에서 만난 여러 학생들은 한결같이 야간자율학습은 자율적으로 운영해야한다고 입을 모은다.


수성고 2학년의 한 학생은 “야간자율학습시간에 선생님한테 아프다고 하면 꾀병부리지 말라고 그러고 그대로 공부하라고 한다. 사실 체육특기자이외에는 전부 자율학습해야해요”라고 말했다.
▲ 불야성을 이루는 수성고의 밤 10시 30분. © 수원시민신문



 
 
 
 
 
 
 
 
 
 
 
 
 
 
 
 
 
 
 
 
 
 
또 다른 2학년 학생은 “야간자율학습은 자율적으로 원하는 사람만 듣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학생들의 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밝혔다.
 
이용주 경기도 교육청 중등교육과 야간자율학습담당 장학사는 “반강제적인 자율학습을 시키는 학교를 파악하기란 어려움이 있다”면서 “일부 아이들은 강제로 시킨다고 그러고 선생님들은 열심히 공부시키려고 하는 건데 참 난처하다. 다만 강제적인 야간 자율학습에 대해서는 구두로 강력히 이야기한다“며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5월 중순에 각 학교에 야간 자율학습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보건교육실(양호실)은 오후 5시 30분이후 문이 꼭 닫혀 있다. © 수원시민신문



그는 학교 양호실 운영에 대해서는 “양호선생의 한계다. 지금은 옛날과 다르다. 학생들이 아프면 긴급 119번호가 있지 않느냐. 선생님도 차가 다 있다”며 급할 때 교사 차를 이용하라는 식으로 별 문제가 안된다는 태도다.
 
지역 학부모들이 자식을 학교에만 늦게까지 둔다고 공부열심히 하겠지라고 생각하는 동안, 아이들이 제일 건강하게 자라야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06/05/01 [19:2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야자가 아니라 야타구만 야자 06/05/02 [07:23] 수정 삭제
  야간자율이 아니라 이건 순전히 야간 타율이구만 야!타!야자도 없애부러
제가 그 맞은반 학생입니다 수성고 1학년 06/05/02 [13:11] 수정 삭제
  저희반이 단체로 매를 맞았는데요그것은 정당한 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야간자율 학습시간에 저희반이 떠들었기 때문에다른 공부하는 사람에게 방해를 줘서맞게 되었고저희는 맞은것에 대해서 할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사정도 잘 모르시면서 저희 학교 모욕하는것은 기분이 안좋네요 또 야간자율학습 안빼준다고 하는데우리학교 야간자율학습 잘 빼줍니다체육특기생은 연습하러가고몸이 안좋으면 감독선생님께 말씀해서 뺍니다사실도 잘 모르시면서 도둑촬영까지 하시면학교에 즉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만막대한 피해가 갑니다사실이 아닌 글로 학생이나 학교측에 피해를 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또 야간자율학습 안빼준다고 하는데우리학교 야간자율학습 잘 빼줍니다체육특기생은 연습하러가고몸이 안좋으면 감독선생님께 말씀해서 뺍니다
사회 구석구석이 정말... 학부모 06/05/04 [11:45] 수정 삭제
  사회 구석 구석이 폭력과 비자율과 인권침해 등등왜 이렇게 되어가고 있나.정말 인간답게 살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만드는것은 힘들까요?교사는 학생들을 잡아야 하고,자신의 적성이나 취향에는 상관없이 학생들은 또 그렇게 학교 규칙에 복종해야 하고나도 학부모지만, 나는 내 자녀가 좋은 대학가고,출세하고 그런것 보다 바른 인간으로, 따뜻한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학교에서도 인간으로 대접받았으면 좋겠다.
수성고 1학년 학생에게 어느 교사 06/05/18 [10:27] 수정 삭제
  이 기사의 요지는 자율적이어야할 야간자율학습이 자율적이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단체로 떠들었다고 자율적이어야 할 시간에 매를 맞아야할 이유는 어디있습니까? 혹시 너무 매에 길들어져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위 학생에게.. ..... 06/05/31 [14:27] 수정 삭제
  위에 글을 작성한 학생에게...정당성이 있어서 맞았다고 하는데요,아무리 정당성이 있어도 저정도로 해야 할까요??더불어 본인도 알고 있습니다만,야자시간에 잘 안빼주고, 그런 것..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무조건 적으로 자신의 학교 옹호 하지 말고, 냉정하게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을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야자 시간에 조퇴 시키지 않아 뒤늦게 사망한,학생.. 수성고 였지요??
수원수성고2학년학부모입니다. gksk3535 10/10/25 [14:26] 수정 삭제
  저는외아들늦동이를둔학부모입니다.선생님이학생을 지도하는대 말이필요할때가있고 매가필요할때있습니다.자식키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착한아이는 매가왜필요합니까 반항하는 사춘기자식키워보세요 부모도감당안될때 많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선생님을존경하는아이로 키우고싶은 생각입니다 우리아들 수성고에서정말 잘하고있습니다 밤늦게까지학교에게시는부장셈 사모님출산했는대 휴가도없이 애쓰시는담임셈정말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수성인및교사들은 정말자랑스럽습니다 올봄수학여행지에서도 이런학교를 칭찬합니다라고 가이드가인테넷에올렸을때는 이런일이없고....정말학부모로서 자랑스럽고 흐뭇합니다 좀더 깊이있는시선으로 봐주시고 다뜻한시선으로봐주시면 분명 우리아이들은 사회및군대적응도잘할거라
어휴 말이 안나오네요 익명 15/03/06 [19:04] 수정 삭제
  체벌 자체가 말이 안되는 행위인데 그걸 옹호하는 학생분들 심리도 참.. 어차피 난 곧 졸업이니 늬들도 당해봐라 하는 심리인가요 잘못된것에 그사람에게 처벌할수는 있지만 그 방식이 잘못된겁니다 사람을 통제하는 방법이 꼭 매를 때리는것만 있는건가요 그져 새로운 방법을 받아드릴수 없으니 애새끼들은 매를때려야 말을 잘듣는다는 핑계에 고학년들은 어차피 곧 끝난다는 심정에 옹호해주는 악순환만이 반복될 뿐입니다
옛말에 ㅏㅒㅜㅆㄸ 15/03/10 [19:16] 수정 삭제
  노예가 한 10년 정도 노예일을 하다 보면 자기 발목에 찬 족쇄를 자랑하기 시작한다는 말이 있다. 얻어맞는 게 즐겁냐? 그리고 학부모님께서 자식 키우다 감당 안되면 매 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거 아십니까?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에서 나오는 답없는 막장 아이들을 잘 살펴보면 대개 그 아이에게 잘못이 있는 게 아니라 그 애를 키우는 학부모가 애를 잘못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요. 뭐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면 사회나 군대에 적응을 잘 하겠다고요? 그러니까 지금 자기 자식한테 군대 갈굼 당하는 거 미리 가르친다 이 말입니까? 세상에 선행학습도 이런 선행학습은 없는데.
이야 너무.. 수성고왜저래 15/03/10 [19:24] 수정 삭제
  매랑 욕에 쪄있나봐요.. 어떻게 저런 소리를..
야자는 dkqjwl123654 15/03/20 [21:05] 수정 삭제
  저는 예비 고등학생입니다 저희가 잘못한것이 있어서 매를 맞는건 정당하다고 합니다 허나 매를 맞는건 건 건강에 무리가지 않도록 하는게 낳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화가 난다고 기분파처럼 행동하여선 안?다는것이죠 그리고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대학준비를 위해서 라는 명복으로 야간자율학습을 하는것은 바르다고 하나, 겨우 학생들을 억지로 집에 가지도 못하고 피로가 풀리지도 않고 집에 가고싶어도 못가게 만들며 묶어두는것은 공부에 지장이 가는건 당연하고,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 저도 학교에 몇시간 보충도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오죽하겠나요? 게다가 성적을 올린다해도 공부 범위가 결정되어있는데 그 범위만 공부하게 되지 추가지식이 쌓이거나 하는게 아니에요 게다가 더욱 문제인건 교사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의 테도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자식분이 잘된다고 바라는건 좋으나 스트레스는 쌓일대로 쌓이게 하고선 무조건 공부만을 고집하고 매를 맞는데 자녀의 아픔이나 매로 인하여 건강에 무리가 가는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자식만 나무라는것도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도 물론 중요하지만, 스트레스푸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깐요 무조건 공부만 하라고 하시지만 말고, 한번 자녀분과 여행을 가고나 외식을 하거나 기분전환을 하여 스트레스 해소를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스트레스가 쌓어있는채로 공부해봤자 계속 불쾌한 기분만 지속되고, 그로인해서 공부는 더 안되눈 악순환을 불러들이게 되니깐요 야자는 공부에 도윰이 되는건 알지만 다르게말하면 학생들을 강제적으로 ?어두고 감시하는 그런 스트레스만 쌓이는 상황밖에 못만드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야자는 진짜 공부하고싶은사람만 하게 하고 집에가고 싶은사람은 집에 보내주게해주시는게 좋을겁니다 교복입고 무리을 만들어 돌아다니는게 뭐 어때서요? 그저 친구들과 놀러다니고 하는걸로 보입니다 게다가 고등학생은 이제 얘가 아니잖아요 그만좀 괴롭혀요
야자를 11시까지 한다고? 시발 15/04/18 [17:07] 수정 삭제
  우리는 10시까진데 개꿀
여따가도 알바쓰나 Lugue 15/06/24 [23:58] 수정 삭제
  별 되먹지도 않는 소리를 지껄이는놈이 많네. 여기다가도 조장용 알바쓰나?
아니뭔 데드풀 15/08/13 [13:11] 수정 삭제
  개소리를 하고 앉았니 애초에 자유민주주의인데 강제로 남아서 가르치는것도아니고 자율학습 시키는거 자체가 잘못된거지 개새들아 당연하게 생각하는 수성고새끼들아 지랄말고 야자고 나발이고 전교생 죄다 걍 튀어라 민원을 넣어서 고소를하던지 야자를시키는 이유중 하나는 저녘값 걷어서 운영비 더처받으려는 속셈도 있는거다 내가다니던 학교도 야자 자율화되서 좋긴하다만 과거에 야자를 했어서 소모한 시간이 너무아까워서 법적으로 고소도 해버리고싶다 진짜 학생들이 야자를 안하고 집에서 롤을 하든 게임을 하든 내비두시지요 그건 개인적인 생활이나 개인적인 문제지 국가가 관여할 일이 아니다 롤을 하는건 학생 자유고 공부를 하는 것도 자유다 지가 성공할려면 공부를 스스로할것이고 아니면 기술을 배워서 성공을 할것이고 무조건 공부로 싸잡는다는 생각 하지마라 내가 교육부 장관이나 대통령이면 야자시키는 학교 암암리에 싹다조사해서 불도저로 쳐밀어버린다고 하고 거부하면 단한번에 경고도없이 부셔버릴거다
학생인가 노예인가 꿈나무 15/11/08 [12:43] 수정 삭제
  조선시대를 지나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이르렀습니다개인들의 자유로운 선택이 존중되고 소수를 차별하지않는한 다수를 위한 가치관이 정립되어있어야 되는 사회죠. 이런 사회에서 야간(강제)자율학습을 하는것도 가당찮다고 생각하지만 저렇게 매맞는것도 이해가 되는행동인가요? 학생들 말안들으면 줘패고 시끄러우면 줘패고 공부잘하는애들 위해 다른애들 줘패고 다 줘패는게 묘약이 아닐껍니다 그게 노예가 아니고 뭡니까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 그럼 야자를 하며 숨죽이는게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는 일입니까? 23학년 1학년이 맞는데 학교를 감쌉니까? 나는 그동안 쳐맞았는데 왜 니들은 쳐맞고 지럴하냐 이말입니까? 그거 맞으면 꼭 공부잘하게 되었습니까? 매가 묘약이에요? 그러면 학원을 왜다닙니까 맨날 줘퍼맞고 옛날 구시대적 방법처럼 돌아가지 물론 여기에 글을 끄적인 학생들이 모든학생들을 대표하진 않지만 저 댓글로보면 딱 그학교에 그선생에 그학생이네요. 저런 불합리에 불만따윈 못느끼고 노예처럼 길들여져서 당연시 여기는 사람들이 사회에 나가서 어떤 불합리에 항거표시조차못내고 부조리에 의한 피해자따윈 안중에도 없을 가능성이 없을거라고 생각하네요. 학교의 본질에대해 생각해보길...그저 공부잘하는 애들 냅둬서 대학잘가면 명성을 드높이는 건지 그게 요즘시대에 과연 누구를 위한건지
... 히익 16/01/26 [16:37] 수정 삭제
  이게 바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학생들은 야자와 수능이라는 족쇄로 고통받고 있으며,20대들은 취업난과 비정규직이라는 족쇄로 고통받는 현실. 이게 바로 많은 한국의 네티즌들이 말하는 '헬조선'입니다.
고등학생 수준... 쥐마왕 16/03/21 [15:48] 수정 삭제
  대한민국을 짊어질 훌륭한 노예로 크고있군요
"헬조센"이란 말도 결국은 글러쳐먹은 시민들의 생각이 바뀌어서 그런것일뿐ㅉ 138 16/08/21 [02:19] 수정 삭제
  솔직히 까놓고 2016년 현 시점이나 이 기사가 쓰여진 10년전부터 길게는 20년전부터 저런것이 '관행',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학생들도 "그냥 뭐 당연한거지"정도 생각으로 아무 말 없이 진행되온건데 왜 갑자기 저런걸 문제삼고 '헬조센'이라면서 지랄을 하는건지ㅉㅉ "아시아적 가치"를 따라라 씨발것들아ㅉㅉㅉ 여기는 "서구"가 아니다ㅉ
그리고 대한민국은 '아시아' 국가이지 '서구권' 국가가 아니다. 138 16/08/21 [02:34] 수정 삭제
  "헬조센"도 요즘 젊은 자칭 시민의식이 성장했다는 쓰레기 새끼들, "트윙키(아시아인이면서 서구식 생각 하는 새끼들)"같은 것들이 만들어낸 말이고 10~20년 전에도 사회적인 문제는 비슷했는데 그?는 가만히 있었던 새끼들이 "헬조센"이라는 말을 만들어 낸것일뿐ㅉㅉㅉ 사실 한국 사회는 그냥 그저 그렇게 다른 나라들처럼 잘 돌아가고 있는데 뭐가 문제라는거냐? 씨발 우리나라 현 수준 정도면 인권 충분히 보장되고 있는게 맞지 얼마나 더 인권수준을 올려줘야 하냐?!!!!!!! 나는 1989년생 나이 28살이고 2002~2008년까지 중,고등학교 생활했는데 선생이 아무리 뭐라하거나 때려도 모범생이든 양아치든 찐따든 간에 반항하거나 저항하는 학생들 단 한명도 없었다! 선생님도 당연히 이유없이 체벌하는 선생님도 없었고! 하여튼 요즘 사람들은 '감내'라는 개념을 몰라요ㅉㅉㅉ 그렇게 비판의식 가지면서 툴툴대면 행복하냐? ㅄ
에휴 우리애들은 미국 가서 키울려고염 ㅎ tylee96 17/04/20 [19:32] 수정 삭제
  안습; 안바뀜; 헬조센; ㅃ2; 돈없어서 비자못받는 애들 안습... 저긴 학비 5만불인데 뭐 어쩌겟음 쳐맞으면서 강요당하면서 키울순없는것아님? 홈스쿨이라도 하게해주던가?
그래서 다 감내하고 얌전히 노예처럼 받아들이라는 거냐? 소나기 17/08/12 [05:42] 수정 삭제
  문제가 있으면 개선하고 잘못된 게 있으면 바꾸려 노력이라도 해야되는데 그딴 생각이나 하고 있으니 안 바뀌는 거잖아. 그리고 비판의식 가지고 툴툴대면 행복하냐고? 그렇게 노예처럼 생각하며 사니까 행복하냐? 진짜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비판이란 건 뭔가 문제가 있으니까 나오는 거다. 제발 생각 좀 하고 말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