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노사민정協, 2018년도 제4차 본협의회 개최
추진 사업 예산 확정, 세부실천계획 등 논의
김리나 기자
광고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1일 용인시민역사관에서 제4차 본협의회를 개최해 올해 추진할 각종 사업에 대한 예산을 확정하고 세부실천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 용인시노사민정協, 2018년도 제4차 본협의회 개최     © 용인시청

 

이날 협의회는 손남호 부위원장의 주재로 노사분쟁갈등조정, 일자리창출, 고용안정과 차별해소분과위원회 활동 지원 사업 예산을 통과시키고 노사 상생을 위한 포럼 활동 지원 등 7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사무국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관계자들이 노사관계 전문가 육성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위해 홈페이지를 개설해 협의회의 활동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홈페이지(http://yonginnosa.co.kr)내에는 별도로 노무 상담코너를 마련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협의회관계자는 존중과 배려를 기초로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5/15 [22:2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