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더불어 숲’펀드 대박, 무슨 의미?
이재정 캠프 “강한 지지와 긍정의 기운 듬뿍 느낀다.”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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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더불어 숲펀드를 개시한지 이틀 만에 30억에 달하는 금액이 모였다. 역대 선거를 살펴보더라도 펀드 모금의 양상은 후보에 대한 강한 지지를 방증해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 아이들과 함께한 활짝 웃는 이재정 예비후보     ©수원시민신문

 

 

무조건 많은 금액을 모으려는 것이 이번 펀드의 목적은 아니다. 펀드 목표액 30억을 모두 달성하였기 때문에 조만간 계좌를 동결할지 여부를 논의 중이다. 물론 이번 경기 교육감 선거비용보전액이 417700만원이기 때문에 계좌를 계속 열어둘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재정 캠프 관계자는 펀드 조성 과정과 관련해 59일 오전 9시 펀드 계좌를 개시한지 6시간 만에 20, 48시간만에 30억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긍정적 기운을 듬뿍 받았다. 감사한 일이다. 지난 4년간 추진해온 교육정책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하고, 또 앞으로 더 잘 하라는 당부로 여긴다. 그리고 이번 교육감 선거에도 겸손한 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캠프관계자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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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3 [11:5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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