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0번째 공공도서관, 매여울도서관 개관
염태영 수원시장, “모든 세대가 소통하는 행복한 도서관 되길”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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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 20번째 공공도서관인 매여울도서관이 11일 영통구 효원로 407 현지에서 개관했다.

 

▲ 염태영 수원시장이 어린이들과 도서관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 수원시민신문

 

매여울도서관은 지하 1·지상 3, 연면적 3913규모로 어린이·영유아자료실, 북카페, 종합자료실, 휴게실, 강의실 등을 갖췄다. 보유 장서는 22000여 권에 이른다.

 

▲ 염태영 수원시장과 내외빈들이 개관식에서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수원시민신문

 

그림책 특화도서관인 매여울도서관은 2층과 3층 종합자료실을 잇는 내부 계단 옆 벽면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 책장으로 채웠다.  

염태영 시장은 개관식에서 매여울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은 맞춤형 그림책을 추천받고, 그림책 작가와 만날 수도 있을 것이라며 모든 세대가 소통하는 행복한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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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1 [23:3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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