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 '2018 종묘대제' 찾아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 홍보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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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 위원들이 6‘2018 종묘대제가 열린 서울 종묘를 찾아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행사를 홍보했다.

 

▲ ‘2018 종묘대제’에서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 홍보에 나선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 위원들.     © 수원시민신문

 

김훈동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백광학 수원시 관광과장 등 20여 명은 종묘대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수원화성문화제를 알렸다. 이날 종묘대제는 3만여 명이 관람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종묘대제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지내는 제사다. 1969년 복원된 이래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거행한다.

 

백광학 관광과장은 수원화성문화제가 시민 주도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가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추진위원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55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시민주도형 축제로 만드는 역할을 하게 될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는 지난 44일 출범했다. 위원은 324, 임기는 2020331일까지다.

 

추진위원회는 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제시하고, 시민참여 프로그램 기획·발굴에 참여하고, 시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수원화성문화제 준비를 주도하게 된다.

 

55회 수원화성문화제105일부터 7일까지 화성행궁, 연무대 등 수원화성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시민추진위원회가 기획·제안한 프로그램을 20개 이상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서울·화성시가 공동 주최하는 정조대왕능행차 재현(106~7)은 지난해와 같이 서울 창덕궁에서 융릉에 이르는 59.2구간에서 진행된다. 정조대왕 능행차는 지난해 처음으로 전 구간에서 완벽 재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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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7 [16:2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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