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강남대학교와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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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오는 626일까지 매주 화요일 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가 관내 어르신 대상 치매예방프로그램 건강100세 행복학교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강남대학교와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 수원시민신문

 

이 프로그램은 강남대 글로컬사회공헌센터 지역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실버산업학부 재학생, 미술·음악 전공학생들의 재능기부 봉사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치매예방 체조, 긍정 마인드 특강, 활동북 만들기, 음악미술로 하는 치매예방 등이다.

 

1일 첫 강좌에서는 전문강사와 자원봉사 대학생들이 10여명의 어르신 대상으로 역할놀이, 병뚜껑 컬링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구갈동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관내 대학교에서 지역사회 노인복지를 증진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줘 고맙다어르신들이 행복한 구갈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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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1 [22:3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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