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기지부, 3차 남북정상회담 성공적 개최 환영
30일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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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경기지부는 지난 달 30일 논평을 내고, 3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환영했다.

전교조 경기지부는 “문재인 정부의 평화 지향 정책을 적극 지지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향한 선언이 앞으로 더욱 확대되어 보다 큰 진전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교조 경기지부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로 정치·사회적 적폐뿐만 아니라 분단과 냉전의 적폐까지 청산되기를 기원한다”며, 평화·통일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제안했다.

전교조 경기지부는 △새로운 평화와 통일 교육지침 마련 △평화·통일교육 지원센터 설립과 다양한 교육활동 지원 △남북 교육 교류 활성화 지원 △평화·통일 수업 자료 개발 및 제공, 교사 연수 등의 전폭적인 지원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끝으로 전교조 경기지부는 “앞으로 다가오는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에게 이러한 미래 지향적인 평화통일 교육 활성화와 적극적인 지원을 제안한다”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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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1 [18:3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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