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과 수원시 영통구 보건소 “임산부 행복마음지원 프로젝트” 업무협약식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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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최옥순)418() 오후 3시에 수원 영통보건소(소장 이헌재)임산부 행복마음지원 프로젝트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과 수원시 영통구 보건소 “임산부 행복마음지원 프로젝트” 업무협약식     © 수원시민신문

 

이번 협약식은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과 수원시 영통구 보건소간의 임산부 우울상담·교육, 감성 테라피 교육 등 협약체결을 통해 상호 협력적 관계망을 구축하여 서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사업을 진행 할 계획이다.

영통구보건소 소장 이헌재는 가족뿐만 아니라 임산부 당사자까지 정신건강 증진에 대한 인식개선과 정부지원이 많아지길 바란다. 앞으로 임산부 정신건강을 위한 많은 도움과 협조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최옥순은 영통보건소와 임산부관련 정신건강지원 사업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 출산 후까지 관리 하는 영통보건소 사업이 굉장히 혁신적이라고 생각한다. 이 사업을 시작으로 영통·광교지역에 정신건강 지역공동체를 이루면 좋겠다. 그 시작이 오늘인 것 같아 기쁘다라고 말했다.

영통보건소 과장 남희숙은 임산부 뿐 만 아니라 취약계층이나 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과 지속적인 연계사업을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임산부 건강 챙기기 사업과 임산부 행복마음지원 심리상담(개인, 부부, 소모임, 자조모임 등), 임산부 건강교실운영, 기타공동홍보 및 사업 등을 추진 할 계획이다. 현재 326일을 시작으로 임산부 개인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5월에는 임산부 집단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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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0 [23:2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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