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홍성규 "여전한 세월호적폐세력, 반드시 뿌리뽑아야!"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 참석!
김리나 기자
광고
홍성규 민중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16일, 안산시 화랑유원지 정부합동분향소에서 거행된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 참석했다. 
▲ 민중당 홍성규 "여전한 세월호적폐세력, 반드시 뿌리뽑아야!"     © 수원시민신문
홍성규 후보는 "2014년 4월 16일 이전과 이후는 달라야 한다고 그렇게 다짐하고 우리 모두 노력했는데도, 안타깝게도 큰 걸음 내딛지 못하고 다시 4주기를 맞게 되어 죄송스럽다"며 "박근혜 독재정권을 기어이 몰아냈는가 싶었는데 여전히 우리는 짐승만도 못한 적폐세력과 대면하고 있다. '세월호납골당'이란 말이 가당키나 한가.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인면수심 적폐세력을 반드시 철저하게 청산해야 새로운 대한민국이 비로소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 후보를 비롯하여 김창한 공동상임대표, 김진숙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 수도권 지역의 민중당 예비후보 50여 명은 오후 1시 '국민추모행진'부터 함께 했다. 
추모행진은 고잔역에서 출발하여 안산교육지원청에 마련된 '기억교실', 단원고, 생명안전공원 부지를 거쳐 합동분향소까지 이어졌고, 오후 3시부터 '영결.추도식'이 진행되었다. 
 
한편, 오늘 '영결.추도식'은 정부 주관으로는 세월호 참사 이후 처음이다. 2014년 4월 29일 설치된 정부합동분향소도 오늘 4주기 추도식을 끝으로 철거되고 안산시 화랑유원지 내에 '생명안전공원'이 건립될 예정이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4/17 [22:5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