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복지사각지대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우만자활센터와 연계한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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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율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희)는 지난 11, 수원우만자활센터와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서비스를 실시했다.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복지사각지대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 수원시민신문

 

대상자는 가족과 단절되어 뇌경색 후유증과 중증 질환으로 인해 소득활동이 중단된 상태로, 거동이 불편해 대상자를 수원의료원으로 이송 조치하고 청소·소독을 실시했다.

 

행정복지센터는 클린케어 서비스를 통해 청소·소독을 실시함과 동시에 율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회의 대상자로 안건상정하여 의료비 및 생계비를 CMS정기후원기금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기초지원을 통해 위기상황을 우선 해소하고, 공적지원이 결정되기 전까지 기초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상희 동장은질병으로 인해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위기가정 및 복지사각지대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그물망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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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5 [22:4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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