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정조로 마을정원 꽃과나무 식재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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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매교동(동장 정봉수)에서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20여명이 정조로 마을정원에 화분 설치 작업과 봄꽃을 심어 봄단장을 하였다.

 

이 날 주민센터 환경미화원, 사회복무요원, 새희망일자리사업 근로자, 직원 등이 참여해 기존에 설치한 60개 화분과 30개 추가로 설치한 화분에 베고니아, 메리골드, 측백나무를 심었다.

 

매교역 출구를 나와 길따라 이어진 정조로는 수원중·고교 학생들의 등하굣길인 동시에 남문으로 가는 통로여서 교통량이 많은 곳이다. 이번 봄 꽃·나무 식재를 통해 이곳을 지나는 많은 이들에게 신선하고 감동적인 기분을 선사할 것이다.

 

화분 설치 및 꽃 식재를 지켜보던 대로변 가게 상인은 지난 주말 추운 날씨에 봄이라 느끼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꽃을 보니 봄이 온 것이 느껴진다며 즐거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정봉수 매교동장은시민들이 봄기운을 완연히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다운 대로경관을 지속해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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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3 [23:4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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