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구희현 교사는 경기도에서 제자 가르치는 것이 자랑스러운 시대를 만들겠다”
[자료]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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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경기도에서 학교 다니는 것이 신나고,

학부모는 경기도에서 아이 키우는 것이 행복하고,

교사는 경기도에서 제자 가르치는 것이 자랑스러운 시대를 만들겠습니다.

 

작은 학교 통폐합 대신 맞춤형 지원으로 도시와 농어촌이 함께 상생하는 경기도형 작은 학교를 살리겠습니다.

 

우리에게는 좋은 성공모델이 있습니다. 시골농촌 통폐합대상이었던 작은 학교 양평 조현초(교장 최영식 )300명이 공부하는 이제 가고 싶은 학교가 되었습니다. 분교장이었던 양평 정배초(교장 유미용)100여명 학생의 본교가 되었고, 용인 두창초(교장 방기정)도 분교에서 본교로 승격 되어 학생 100여명이 다니는 알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가고 싶어 하는 학교, 학부모들이 자녀를 보내고 싶은 학교, 작아서 장점이 되는 요소를 더욱 강점으로 삼아 사람들이 적게 살아서 행복할 권리, 교육받을 권리마저 적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는 전국에서 제일가는 인구와 학생 수를 자랑하지만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의 지속적인 감소(2017년 출생 37만명)와 도시와 농어촌이 함께 있는 경기도 특징을 더욱 잘 살려 도시와 농어촌이 함께 살기 좋은 경기도로 만드는데 교육이 기반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중앙정부는 경제논리로 작은 학교를 통폐합하는 것만이 해결 방안이라고 생각해 왔고. 급기야는 적정규모학교라는 말로 통폐합 논리를 펴고 있지만, 학교 하나가 사라지면 지역 교육 역사가 사라지고, 마을공동체가 무너지고, 새 삶을 찾아 귀농하는 인구도 점차 줄어들 것입니다. , 군 지방정부도 찾아오는 시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만큼 학교의 유무는 인구유입의 큰 기반요소입니다.

이에 작은 학교, 농어촌 학교에서 경기도형 맞춤 지원 학교 육성 정책을 수립하여, 교육과정 다양화, 특성화 하고, 문화예술, 돌봄 교육을 강화하며, 낙후함을 가속화하는 교육환경, 시설을 방치하는 것이 아닌 적극적인 투자로 다니고 싶은 학교, 보내고 싶은 학교로 거듭나게 할 것이며, 학생, 학부모, 교사의 의견을 존중하여 자율학교로 지정하고, 적극적인 학교경영을 위한 교장공모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경기도형 맞춤지원학교는 적극적인 지원 정책으로 경기도형 맞춤 지원 모델학교지정운영하여 특색 있고 자율적인 교육과정 운영 활성화 및 예산 지원 교원 초빙 확대를 통한 작은 학교를 희망하는 교장 및 교사 우선 임명 상담사 돌봄, 보건 등 교육복지사항을 우선 배치, 지원하며 농어촌 지역학구 외 전입학 허용 등 법령 사항도 제, 개정을 촉구하고 적극적으로 도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주택단지를 조성하고 학령 자녀가 있는 세대의 주택비, 이전비등 지원, 통학차 우선지원, 온종일 돌봄 정책 추진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지역의 작은 학교가 기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의 작은 교육문제도 큰 목소리로 듣는 모두가 교육감 되는 시대를 여는 희망구현 현장교사 구희현 경기도 교육감 예비후보는 새롭게 추진하는 교육정책을 이해와 협조 없이 불쑥 발표하는 당황스런 현실을 극복하고자 새로운 경기교육 정책과 시책은 항상 관심 있는 도민과 전문가 교육관계자들과 토론하고 협의하여 발표하고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정책과 시책을 교육주체가 최종 결정하면 교육감은 이를 받아 공정하고 정확하게 시행하고 평가받는 정책 시행자, 정책 추진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겠습니다. 경기도민 모두가 교육감이 되는 시대를 열겠습니다.

 

경기도민에게 613경기도교육감 선거는 민주주의 축제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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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3 [23:1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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