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방 ‘은유’, 21일 개업...꽃잎이 흩날리는 봄! 문학의 쓸모에 대해 묻는다!
21일 오후 4시 개업때, 홍명진 소설가 강연도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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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라는 이름을 가진 헌책방이 수원시 영통구 권선로 803번길 14에 문을 연다. 21일(토) 오후 4시다.

 

문 열 준비를 하고 있는 임권수빈씨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첫발을 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은유는 비록 조그마한 책방에 불과하지만, 오시는 분들의 걸음걸음으로 도시의 한 귀퉁이가 풍성한 은유로 피어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라고 초청했다.

 

▲   헌책방 '은유'에서 21일 개업식을 겸해 강좌를 준비했다.   © 수원시민신문


헌책방 은유에서 개업식을 겸해 강좌를 준비했다. 강좌를 마친 뒤에 조촐한 개업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권수빈씨는 많이들 오셔서 어리고 서툰 출발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강좌에는 꽃잎이 흩날리는 봄! 문학의 쓸모에 대해 묻는다! 라는 주제로 소설가 홍명진씨가 나선다. 홍씨는 2008년 경인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뒤 2001년 전태일 문학상, 10회 사계절문학상 대상, 우현 예술상, 5회 백신애문학상을 수상했다.

 

▲   헌책방 '은유'에서 21일 개업식을 겸해 강좌를 준비했다.    © 수원시민신문


장편소설 숨비소리, 우주비행, 타임캡슐 1985, 앨리스의 소보로빵, 소설집 터틀넥 스웨터, 당신의 비밀등을 썼다.

 

〪'은유' 문의: 031-222-0567(블로그: http://blog.daum.net/enu0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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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1 [13:1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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