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놀이로 예술을 체험하는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오감스쿨’ 진행
김리나 기자
광고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흥식)이  오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6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열리는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오감스쿨’을 수원SK아트리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수원문화재단, 놀이로 예술을 체험하는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오감스쿨’ 진행     © 수원시민신문

 놀이 중심인 오감스쿨은 놀이와 과정 중심의 교육을 지향하고 자연스럽게 예술을 경험하면서 오감과 예술 감수성을 자극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6~7세 유아는 ‘아기돼지 삼형제’를 주제로 천, 가죽, 모래 등 재료를 사용해 나만의 인형극책을 만드는 전통연희공방과 ‘오즈의 마법사’의 스토리를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신의 표현방법을 탐색하는 연극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초등학교 1~2학년은 ‘앤서니 브라운의 돼지책’과 ‘터널’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연극을 통해 문화예술을 이해하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3~4학년은 ‘영어 뮤지컬’을 경험할 수 있다. 원어민 강사와 한국인 강사와 함께 수업을 진행하며 노래, 춤, 연기를 포함한 뮤지컬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어실력과 무관하게 신청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www.suwonskartrium.or.kr)를 통해 가능하며, 수강료는 유아 대상 교육프로그램은 7만원, 초등학생 대상 교육프로그램은 10만원이다.
 자세한 일정별 안내와 신청방법은 홈페이지(www.suwonskartriu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공연부 031-250-5327로 하면 된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4/07 [19:4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