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서 시민편익을 위한,「삼성로」상습 정체구간, 속 시원하게 해소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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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부경찰서(서장 박생수),출근 시 상습정체가 발생하던 삼성로(동탄신동새삼송원산업)구간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차로와 신호체계 등을 통행량에 맞게 조정하여 소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수원남부서 시민편익을 위한,「삼성로」상습 정체구간, 속 시원하게 해소(개선후)     © 수원시민신문

 

이곳은 평시에는 소통에 큰 지장이 없으나 출근 시 박지성로와덕영대로에서 삼성전자로 진입하려는 차량이 급증하여삼성로0.5km 구간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는 등 차량정체로 인한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극심한 구간이였다.

이에, 수원남부서(교통과)에서는 소통 확보를 위해 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와 함께 상당기간 현장 모니터링한 결과, 출근시간대에 신동사거리에서 삼성전자로진입하려는 차량이 많음에도 새삼 및 송원사업사거리에서 이를 받아줄 수 없어 정체가가중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에, 차량 흐름을 차단하던 새삼사거리 및 송원산업사거리*신호 및 차로를 통행량에 맞게 조정하였고, 여기서 발생한잉여 신호값을 삼성로 정체구간에 배분(새삼 +13,. 송원산업 +10)하게 되었다.

*새삼·송원R : 직좌동시연장신호(직좌양직대향차로 직좌 )

  ┗새삼송원R : 변경 신호에 맞게 약 100M 구간 차로(중앙선) 조정

 

이 결과, 박지성로까지 정체되던 차량행렬이 말끔히 해소됨은물론,*교차로 통과율이 50100%빨라져 매일 이곳을 이용하던 시민들의 찬사는 물론, 교통을 관리하던 경찰관들도 교차로 근무가 훨씬 쉬워졌다며 격려전화가 이어지고 있다.

*동탄신동R(21)세삼R(21)송원4R(1.51) 삼성전자

 

수원남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편익을 위해정체구간 소통확보제한속도 하향, 무인교통단속장비· 무단횡단방지시설·횡단보도투광기확충 등을 통해 소통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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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2 [10:2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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