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북미정상회담 추진 열렬히 환영한다”
[자료]민중당 대변인 신창현 논평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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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추진 열렬히 환영한다.

 

 

3차 남북정상회담에 이어서 사상 최초로 북미정상회담까지 열리게 되었다.

 

 

한반도 긴장완화와 평화를 갈망하는 마음을 담아 열렬히 환영한다.

 

 

소위 북핵문제는 북미 적대관계의 산물이다. 적대관계를 청산하는 유일한 방법은 대화 뿐 이다. 북미 최고지도자들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한다면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켰던 많은 문제들을 한꺼번에 풀 수도 있을 것이다.

 

 

과거에도 북미정상회담 직전까지 갔지만 무산된 전례가 있는데, 이번에는 김정은 위원장의 초청에 트럼프 대통령이 5월이라는 시간까지 정하여 화답한 것으로 보아 어느 때보다 기대를 갖게 한다.

 

 

북미정상회담이 성과적으로 개최된다면 북미관계 정상화는 물론이고 본격화 되고 있는 남북관계 개선도 더욱 급물살을 타게 될 것이다.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민적 역량을 모아야 하는 이유다.

 

 

그 동안 남북, 북미의 조건 없는 대화를 촉구해 왔던 민중당은 적극적인 지지와 함께 대화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힘을 보탤 것이다.

 

 

봄이 가기 전에 북미 70년 적대관계가 청산되고, 한반도에 평화의 꽃이 활짝 피어나길 소망한다.

 

 

201839

민중당 대변인 신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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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1 [11:4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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