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수원버스터미널·NC백화점 일원에서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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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3안전점검의 날’(매달 4)을 맞아 수원버스터미널·NC백화점 일원에서 대형 화재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 수원시,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 수원시민신문

 

‘2018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한 이날 캠페인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원소방서 의용소방대, 수원시 재난안전네트워크 등 시민 안전 관련 기관·단체들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화재 예방을 위한 생활안전 수칙을 설명하고,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 균열·붕괴 사고와 공사장, 절개지, 축대·옹벽 주변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알렸다.

 

또 주변에 붕괴 우려가 있는지 주도적으로 점검하고, 안전 위협 요소가 발견되면 지체 없이 시 관계부서나 안전신문고’(http://www.safetyreport.go.kr)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태호 수원시 안전교통국장은 안전점검의 날은 한 달에 하루 가족과 이웃의 생활안전을 보살피는 날이라며 오늘 캠페인이 평상시 안전에 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전점검의 날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국민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로 매달 4일이다. 1994년 성수대교 붕괴,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및 대구 지하철 가스폭발사고 등 대형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19964월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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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1 [11:1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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