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018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청소년 시설물 13곳 안전점검
8일부터 27일까지 청소년 시설물 13곳 안전점검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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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2018 국가안전대진단에 따라 8일부터 27일까지 시가 위탁관리하는 청소년 관련 시설물 13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에는 각 시설 관리담당자와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건축·소방·전기·가스·위생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시설 노후화로 인한 누수·균열 등 안전 위협요소를 제거할 예정이다.

 

점검은 8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를 시작으로 수원시평생학습관·외국어마을(13), 장안·칠보청소년문화의집과 권선청소년수련관(15), 청소년자유공간 1·2·3호점(20), 수원남자·여자청소년쉼터(22), 광교청소년수련관과 영통청소년문화의집(27)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점검 이후 청소년 관련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분기별로 한 번(1·4·7·10), 해빙기·우기·동절기 등 연 7회로 정례화할 계획이다.

 

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실효성 있는 점검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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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1 [10:1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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