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윤경선, 수원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호매실 IC 진입로 확장으로 막힌 서수원 뚫을 것”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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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선 민중당 수원시의원 후보가 2일 오전 수원시권선구선관위에 수원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윤경선 민중당 수원시의원 후보가 2일 오전 수원시권선구선관위에 수원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수원시민신문

 

선거구는 금곡동, 평동, 호매실동이 포함된 사선거구다.

 

윤경선 후보는 등록과 함께 반드시 당선되어 막힌 서수원을 뚫어내는 시의원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 후보는 정권이 바뀌었지만 우리 삶은 여전히 변화하지 않았다주민들의 출근길을 괴롭히는 좁은 호매실 IC 진입로가 생활 속의 적폐이고 윤경선의 진보정치는 여기서부터 시작이라고 선언했다.

 

또한 윤 후보는 시작하면 해내는 시의원 윤경선을 기억하는 분들이 많다주민들과 함께 62-1번 버스 노선 신설, 수인선 지하화, 수원비행장 이전을 해냈던 경험을 서수원 변화의 거센 바람으로 돌려드릴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핵심 정책으로는 호매실 IC 진입로(램프) 확장 서수원 시립 수영장 유치 서수원 지역 과밀학급 문제 해소를 제시했다.

 

윤 후보는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민주노동당 수원시의원을 지냈다. 현재는 수원 금곡 엘지빌리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다.

 

한편 2일 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신청을 시작한 후, 수원시의원 후보로는 윤경선 민중당 후보가 처음으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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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5 [22:1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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