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니스트 남경숙 파이프오르간 독주회, 3월 12일 양재횃불회관에서
수원 출신으로,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연주학 박사과정 졸업,, 귀국 첫 연주회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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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니스트 남경숙 파이프 오르간 독주회가 312일 저녁730분 양재횃불회관에서 열린다.

 

오르가니스트 남경숙은 수원 출신으로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를 거쳐,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연주학 박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전문 연주자 과정중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수차례 연주에 참여했으며, 지역신문에 연주 호평기사가 나기도 했다.

 

▲   오르가니스트 남경숙 파이프오르간 독주회, 3월 12일 양재 횃불 회관에서  ⓒ 수원시민신문


청중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오르간 연주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경숙은 독일, 오스트리아, 동유럽 등에서 열린 마스터 클래스 등에 참여해 뛰어난 연주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우수한 학문적 자질을 인정받아 DAAD학술처한테서 장학금을 받기도 했다. 국제음악 콩쿨 슬로베니아 오르간 부문을 한인 최초로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오르간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르가니스트 남경숙은 꾸준한 연주활동과 지도자의 역량을 쌓아가고 있다. 

 

남경숙 귀국후 첫 파이프 오르간 독주회 행사 주관은 지음기획(02-2265-9235), 후원은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 총신대학교, 뒤셀도르프음대, 라이프찌히 음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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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8 [14:5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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