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자치분권·균형발전 홍보대사 되다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희망을 노래한다
김철민 기자
광고

▲ 에이핑크의 정은지     ©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는 22일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젊은 층에 인기가 높은 가수이자 연기자인 에이핑크의 정은지를 자치분권·균형발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정은지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메인보컬로서 솔로로도 왕성한 음반활동을 하고 있으며, ‘응답하라 1997’과 최근 종영한 언터처블등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여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자치분권·균형발전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이 참석하여 정은지 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정은지는 자치분권·균형발전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국민들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해 실제로 내 삶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자치분권·균형발전과 관련된 홍보영상, 포스터 위촉식에 이어서 열린 자치분권·균형발전 퀴즈 이벤트와 앞으로 각종 행사에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팬클럽 회원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인기스타와 함께 퀴즈를 풀고 인증사진을 찍기도 했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2/26 [18:4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치분권, 균형발전, 정은지, 에이핑크 관련기사목록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