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현안파악을 위한 사업대상지 현장방문 나서
관내 현안 사업대상지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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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한상율)는 관내 현안 사업대상지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현장방문을 2. 14.~3. 6. 기간 중 총 4회에 걸쳐 실시한다.

 

효율적인 현장방문을 위해 주제별 3~4개소를 선정하였으며 첫 번째로 매교동, 인계동 등 청사신축 대상지, 두 번째로 매향동 21번지, 매산로 테마거리상점가 등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건립 대상지, 그리고 경기도청 주변과 인계동 장다리마을 등 관내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돌아보고 마지막으로 주민참여예산으로 실시하는 수원천 구간을 방문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대상지에 대한 위치 확인 및 추진상황 점검으로 적기에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민원발생 지역에 대해서는 수시로 방문하여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한다.

 

한상율 팔달구청장은 매주 현장방문의 날(Road-Checking Day)을 정하고 시민들을 위한 밀착행정을 추진하여 수원의 중심, 품격있는 팔달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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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12:2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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