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여자 아이스하키 팀 코리아」팔달구민 실내응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제2의 우.생.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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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한상율)에서는 지난 14,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 명이 모여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코리아) 경기를 응원하였다.

 

이번 경기는 우여곡절 끝에 남북최초로 결성된 여자 아이스하키 팀의 예전 3차전으로, 앞선 두 차례의 예선전에서 연패하였지만 실력의 차이는 아랑곳없이 3피리어드 60분 동안 쉴 새 없이 부딪치고 넘어지다 다시 일어서서 빙판 위를 누비며 최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비록 원거리에서의 실내응원이었지만 모든 선수들에게 보내는 아낌없는 박수 소리와 응원의 함성은 강릉 관동하키센터의 현지응원단을 방불케 할 정도로 열기가 더해져 실내를 가득 메웠다.

 

한상율 팔달구청장은 아이스하키는 대중화가 덜 된 탓에 인지도가 낮지만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나아가 대한민국 최초 수원시청 여자 아이스하키 실업팀이 창단되어 붐이 조성되면 아이스하키의 저변이 확대될 것이라면서, “올림픽 이후에도 시민과 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스하키는 동계올림픽 중 단 하나의 단체 구기종목이자 유일하게 프로리그가 활성화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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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12:2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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