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지난 13일 설을 맞이하여
김영아 기자
광고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한상율)는 지난 13일 설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수원시 팔달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 수원시민신문

새봄은 정신질환자 직업재활시설로 직원 6명과 40명의 인원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이날 한 구청장은 정신질환자의 자립을 위한 직업알선 및 교육활동을 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인사를 나눴다.

또한, 노을빛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18세 이상 지적장애 및 발달장애인, 뇌병변장애인을 낮 시간동안 보호와 더불어 교육하는 기관으로, 이곳에서 생활하는 직원 3명과 장애인 10명의 인원에 새해 인사와 함께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상율 팔달구청장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우리 이웃들은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쉽다. 그들을 가족처럼 보살펴 주는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많은 구민들의 정성과 관심을 전달하고 생활여건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2/14 [12:2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원시 팔달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