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해외가 하나된 여자아이스하키 스웨덴전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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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과 스웨덴전에서 파도타기의 장관이 만들어졌습니다. 승패를 떠나 남북해외가 하나되어 모두 같은 구호를 외쳤다고 현장언론 민플러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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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23:5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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