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하천 수질오염도 조사 59 → 69개소로 확대 강화
수질오염이 있거나 예상되는 소하천에 대해 월 1회 수질검사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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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양주시와 동두천시, 포천시 영평천 등 도내 소하천 69개 지점을 대상으로 수질오염도 조사를 실시한다. 지난해 59개 지점보다 10개 지점이 증가했다.
조사지점은 수질오염 우려가 예상되거나, 개선이 필요한 지점, 상시 모니터링이 필요한 소하천으로 시·군과 연계해 하천별 특성에 따라 BOD 등 10개 수질오염물질을 매월 조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오염 우려가 높은 양주시와 동두천시 신천은 23개 지점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과 목요일 두 차례 집중조사를 한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또 소하천 수질에 관심 있는 도민을 위해 매월 수질검사 결과를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www.gg.go.kr/gg_health)와 물정보시스템(http://105.0.1.84.)에 공개하는 한편, 각 시군에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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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22:5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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