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선 전 시의원, “위험천만한 호매실 IC 진입로 확장해야”
금곡동에서 호매실 IC 확장 요구 1인시위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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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선수원시의원이 8오전수원권선구금곡동에서호매실 IC 진입로확장요구’ 1인시위를진행했다.

 

▲ 윤경선 전 시의원, “위험천만한 호매실 IC 진입로 확장해야”     © 수원시민신문

 

윤경선의원은서수원에서과천-의왕방향고속도로에들어서는진입로(램프)1차선으로너무좁아출퇴근길병목현상이심각하다1인시위배경을설명했다.

 

이어의원은진입차로가워낙막히고좁다보니주행차로에급히들어서는차량으로인해차로충돌위험섬이운전자들이사고위험에노출되어있는것도간과할없는문제라고지적했다.

 

또한의원은사실금곡동과호매실동을비롯한서수원전역의직장인들은모두충분히공감할이라며최근신규아파트단지인구유입급증하는교통수요에맞지않게1차로에불과한호매실IC진입로는즉각확장을고려하는것이맞다강하게주장했다.

 

끝으로의원은향후시민청원운동을진행해한국도로공사수원지사와수원시청에호매실IC진입로확장을요구하는활동을강력히추진할이라는계획을밝혔다.

 

윤경선수원시의원은2006년부터2010년까지민주노동당수원시의원을지냈으며현재수원금곡엘지빌리지입주자대표회장으로활동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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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17:0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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