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지부 조합원들 힘내라!
신창현 대변인 논평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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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언론을 만들기 위한 KBS, MBC 조합원들의 파업투쟁이 승리로 끝나자 이번에는 YTN 조합원들이 총파업 투쟁에 돌입하였다. 2009년과 2012년에 이은 6년만의 총파업은 YTN 조합원들의 공정방송 염원이 얼마나 강하고 끈질긴지 보여주고 있다.

 

MB칭송과 부적절한 성희롱 트윗으로 부적격 인물로 찍혔던 최남수 신임 YTN 사장이 사장 선임조건이었던 노사합의마저도 파기한 것에 조합원들은 총파업투쟁으로 맞서고 있다.

 

 

최사장 퇴진과 공정언론 쟁취를 요구하는 YTN 조합원들은 물러서지 않을 기세다. 장기 휴가자와 방송 필수 인력을 제외한 320여 명의 조합원 가운데 260여명이 파업에 참가하며 파업현장을 뜨거운 열기로 달구고 있다고 한다.

 

 

내가 YTN 이다는 구호를 든 조합원들의 총파업 투쟁이 승리하길, 민중당은 연대의 마음을 담아 응원을 보낸다.

 

 

201821

민중당 대변인 신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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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1 [19:5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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