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두 배로 데이' … 최대 14권 대출 가능
공공도서관·어린이도서관·소규모도서관 등 22개 도서관 참여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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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도서관은 2018년 한 해 동안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도서 대출 권수를 2배로 확대하는 두 배로 데이행사를 진행한다. 올해 첫 번째 문화가 있는 날은 오는 31일이다.

 

▲ 수원시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두 배로 데이' … 최대 14권 대출 가능     © 수원시민신문

 

시민들이 풍성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정된 문화가 있는 날에 수원시도서관에 오면 평소에 대출할 수 있는 최대 권수의 2(최대 14)까지 대출할 수 있다.

 

두 배로 데이에 참여하는 수원시도서관은 북수원·일월·대추골(이상 장안구호매실·서수원·버드내·한림(이상 권선구선경·중앙·화서다산·창룡·인도래(이상 팔달구광교홍재·태장마루·영통(이상 영통구) 15개 공공도서관, 슬기샘·지혜샘·바른샘 등 3개 어린이도서관, 반달어린이·사랑샘·한아름·희망샘 등 4개 소규모 도서관까지 모두 22곳이다.

 

평소 대출 한도가 3권인 반달어린이도서관은 6권까지, 평소 대출 한도가 5권인 사랑샘·한아름 도서관은 10권까지 대출할 수 있고, 나머지 19개 도서관에서는 14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

 

22개 도서관을 포함한 수원시 전체 도서관을 통틀어 대출할 수 있는 책 한도는 1인당 60권이다.

 

문화가 있는 날에 수원시 각 도서관에서는 두 배로 데이를 비롯해 무료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당일 행사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수원시도서관 홈페이지(http://www.suwonlib.go.kr)에서 각 도서관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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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9 [22:2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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