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법률자문 등 역할 수행 고문변호사 9명 위촉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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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10일 시청 시민홀에서 법률자문과 소송사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고문변호사 9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는 지난 10일 시청 시민홀에서 법률자문과 소송사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고문변호사 9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 수원시민신문



고문변호사는 시의 각종 행정업무의 법률적 사항에 대한 자문과 용인시를 당사자로 하는 쟁송사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3명이 재위촉되고, 6명이 새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늘어나는 각종 법률 수요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고문변호사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용인시 고문변호사는 총 351건의 법률자문을 하고 84건의 소송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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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2 [05:3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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